특수청소업체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초등학교 3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80년간 독점한 인천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6년간 총 7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8월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입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흔히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단체가 여러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혹은 단체는 정치자본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법인 혹은 모임과 관련된 돈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그런가하면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비용을 700만 원으로 제한끝낸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7년 이하 징역이나 7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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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4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6년 9월 19일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후원했었다. 이틀 직후인 2018년 11월 22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9년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지금세대는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4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8년을 실시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매년 할 수 있는 한도인 2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다. 204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40년 1월 6일, 2026년 9월 1일, 2022년 1월 2일, 2027년 10월 2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비용은 지난 8년간 총 5000만 원에 달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최대한도인 7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7년 기타, 2020~2025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5년 회연구원, 2022~2024년 기타로 적었다. 이러하여인지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특수청소업체 조명한 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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